모란미술관 조각공원 뒤편으로 백련사 공간에 대웅전, 신신각 건물이 비어 있어 미술관에서 종종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는데 항상 이 공간을 보면서 여기에 설치작품을 전시하면 괜찮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마침 조은정 선생님이 기획하신 침묵과 빛 사이 그룹전이 5월에 그곳에서 열리게 되었고, 전시에 초대받은 나는 Hug Stencil 시리즈와 Memorial Shadow시리즈를 대웅전 공간에 설치했다.




모란미술관 조각공원 뒤편으로 백련사 공간에 대웅전, 신신각 건물이 비어 있어 미술관에서 종종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는데 항상 이 공간을 보면서 여기에 설치작품을 전시하면 괜찮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마침 조은정 선생님이 기획하신 침묵과 빛 사이 그룹전이 5월에 그곳에서 열리게 되었고, 전시에 초대받은 나는 Hug Stencil 시리즈와 Memorial Shadow시리즈를 대웅전 공간에 설치했다.



